연구소장 인사말

홍익대학교 법학연구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홍익대학교 법학연구소는 대한민국의 법학연구 발전과 법률문화 창달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1990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홍익대학교 법학연구소는 현재 26명의 전문위원(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과
1명의 연구교수, 2명의 전문연구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구 지원, 세미나 개최, 저널 발간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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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법학연구소에서는 그 산하에「Northeast Asian Law Center」와「창작과 법 연구센터」가 부속 연구기관으로 설치되어 있으며,「홍익법학」,「Northeast Asian Law Review」(영문저널)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홍익법학」은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서 연 4회 발간되고, 매회 20여 편의 우수한 논문이 게재되고 있습니다. 또한 영문저널인「Northeast Asian Law Review」는 국내외 많은 연구자들의 논문을 게재하고 있으며 게재 논문의 질적 수준이 인정되어 높은 피인용지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홍익대학교 법학연구소는 연간 6회 이상 ‘홍익 콜로키움’을 개최하여 전문연구자의 발표와 토론을 지원하고 있으며, 외국석학들을 초빙하여 국제학술대회도 개최하는 한편, 국내 학회, 다른 대학의 법학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수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연간 20여 회의 학술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홍익대학교 법학연구소는 융합적인 법학연구 분야에 특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 소속의 「로봇윤리와 법제연구센터」와 협업을 통해 ‘인공 지능과 법’ 분야의 이론개발과 실무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홍익대학교 법학연구소는 앞으로도 법학연구와 법률문화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여 법학분야의 이론과 실무의 발전을 넘어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3월
홍익대학교 법학연구소장 오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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